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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A-2청소년(맹꽁이친구들)과 함께하는양서류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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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6,924회 작성일 13-08-05 16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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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제12회 한국강의날 서울대회
 
A-2
생명그물 맹꽁이학당
청소년(맹꽁이친구들)과 함께하는
양서류활동
삼락공원
낙동강

첨부파일

댓글목록

관리자님의 댓글

관리자 작성일

잘 된 점:
 - 폭 넓은 규모의 시스템.
 - 초등, 중등, 고등학생들에게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교육.
 -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구체적인 효과를 얻어냄.
 - 우수관, 오수관의 차이점을 홍보.
 - 연계가 좋다.(유치원-초-중-고)
 - 유치원, 초등 : 자연과 친하게 보호해야할 이유.
 - 주기적인 관찰, 야간모니터링.
 - 발표: 맹꽁이 분장 및 요즘 유행하는 개콘코너를 패러디해서 재미를 높인 점의 우수성. 내용을 적어서 읽는게 아니라 다 외우고 있는 것을 보니, 사전준비가 많았던 것 같음.
 - 양서류 보호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다양한 실천활동 전개.
 - 폭넓은 활동에 이어 야간 맹꼬이 모니터링까지 하는 활동 적극성.

아쉬운 점:
 - 구체적인 양서류 로드킬 해결방안이 부족.
 - 우수관, 오수관의 직접적인 결과가 뚜렷하지 않다.
 - 널리 알려지지 않아 힘이 약하다.
 - 발표: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음.
 - 자료: 로드킬 자료 전시 아이디어가 무척 좋은데, 학생들 자체활동이기 보다는 단체 내 자료를 공동활용했다고 함. 충분히 동력 있는 단체로 보이므로 청소년 자체활동의 결과를 모아보는 것도 좋겠음.
 - 좀 더 적극적이고 활동의 의지가 높았으면 함.

총 평:
 - 연계가 강하며 매스컴에 보도도 자주 되지만, 시청에 건의할 때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.
 - 주기적인 관찰이나 야간모니터링은 좋다.
 - 환경캠페인, 하천모니터링의 결합이 활동의 완성도를 높인다.